특정 가격에서 진입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디에서 손실을 제한하고, 어느 가격대에서 수익을 나눠 실현할지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핵심 — 특정 진입가를 가정했을 때의 손절가·목표가·분할익절과 함께, 목표가까지 상승폭을 손절가까지 하락폭으로 나눈 손익비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산식
표준 프리셋: 손절 −8% · 1차 익절 +8%(40%) · 2차 +14%(30%) · 3차 +24%(15%) · +4%에서 불타기(피라미딩). 손익비 = (목표−진입) ÷ (진입−손절).
판정 기준
손익비는 어떻게 읽나요?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
손익비 =
목표가까지의 상승폭
÷ 손절가까지의 하락폭
`
예를 들어 진입가가 10,000원, 손절가가 9,200원, 목표가가 11,600원이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text
목표 이익폭 = 1,600원
손실 제한폭 = 800원
손익비 = 1,600 ÷ 800 = 2.0
`
손익비 2.0`은 진입가 기준 손실폭 1을 감수하는 대신 목표가까지의 이익폭을 2로 설정한 구조라는 뜻입니다.
실제 수익이 2배로 확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숫자 해석 예시
- 손익비 2.0 — 진입 10,000원·손절 9,200원·목표 11,600원이면 이익폭 1,600 ÷ 손실폭 800 = 2.0(손실폭 1당 이익폭 2 구조이며 실제 수익 2배 확정은 아님)
무엇을 보여주나요?
매수계획은 다음 네 가지를 한 세트로 보여줍니다.
- 진입가: 조건이 충족됐을 때 매수를 가정하는 가격
- 손절가: 시나리오가 무효가 됐다고 보고 손실을 제한하는 가격
- 목표가: 가격이 상승했을 때 수익을 실현하는 가격
- 손익비: 감수하는 손실폭과 기대하는 이익폭의 비율
이 값은 현재가에서 바로 매수하라는 뜻이 아니라, 정해진 조건으로 진입했을 때 손익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를 계산한 결과입니다.
분할익절은 무엇인가요?
목표가 한 곳에서 전량을 매도하지 않고 여러 가격에 나눠 수익을 실현하는 방식입니다.
표준 프리셋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진입가 대비
+8%에서 40% +14%에서 30%+24%에서 15%- 남은 물량은 추세 유지 여부에 따라 별도로 관리
각 비율은 현재 설정값이며 검증된 최적 비중은 아닙니다.
불타기는 무엇인가요?
불타기는 최초 진입 후 가격이 예상 방향으로 움직였을 때 추가로 매수하는 피라미딩 방식입니다.
표준 프리셋에서는 최초 진입가 대비 +4%에 도달했을 때 추가매수를 가정합니다.
추가매수가 실행되면 평균단가와 전체 손실 가능 금액이 달라지므로 손절가와 익절 계획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진입가는 어떻게 정하나요?
기술적 지지와 저항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눌림에서 지지 가격을 기준으로 진입
- 박스 상단 돌파를 기준으로 진입
- 신고가 부근 돌파를 기준으로 진입
- 추세가 약하면 적합한 시나리오 없음으로 표시
현재 원문은 기술적 지지·저항을 앵커로 사용한다고 설명하지만, 각 시나리오의 세부 우선순위와 정밀 계산은 실제 구현을 따라야 합니다.
현재가와 진입가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매수계획의 진입가는 현재 시장가격이 아니라 조건이 성립할 것으로 가정한 가격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가가 진입가보다 높거나 낮을 수 있으며, 두 가격의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선과 그 근거
- 2 — 손익비 2.0 = 손실 폭 1당 이익 2. (목표−진입)÷(진입−손절)의 수학적 해석선이지 코드가 강제하는 매수 임계가 아님.
- -8 — 표준 프리셋 초기 손절 −8%(buyPlan.ts:14 initialStopPct). 보수/공격 프리셋과 함께 설정값 — 익절·불타기 비율도 프리셋 설정.
주의·한계
- 진입가는 매수 추천가가 아니라 조건부 시나리오의 기준가격입니다.
- 손익비는 목표가와 손절가까지의 거리 비율이며 실제 성공확률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 손익비가 높아도 목표가에 도달할 가능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 손절
−8%, 익절+8%/+14%/+24%, 불타기+4%는 표준 프리셋 설정값입니다. - 이 설정값은 검증된 최적값이 아닙니다.
- 수수료, 세금, 슬리피지, 시가 갭하락은 원문상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현재 종가 기반 지표를 사용하며 ATR·매물대 정밀도는 데이터 적재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진입 조건이 실제로 체결되는지와 목표가에 도달하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