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하락하는 날 거래량까지 늘었는지를 세어, 시장에서 큰 규모의 매도 물량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지 보여줍니다.
핵심 — 최근 25거래일 중 지수가 −0.2% 이하로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전일보다 증가한 날을 세어, 거래량을 동반한 매도일이 반복되는지 보여줍니다.
판정 기준
5일 이상 누적은 무엇을 뜻하나요?
최근 25거래일 안에 분산일이 5일 이상 쌓이면, 지수가 상승 중이더라도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일이 반복됐다는 뜻입니다.
다만 해당 기준은 시장의 매도 압력을 관찰하기 위한 참고선이며, 개별 종목의 가격 방향을 확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어떤 날에 표시되나요?
다음 두 조건이 같은 날 나타나면 분산일로 계산합니다.
- 지수가
−0.2%이하로 하락 - 거래량이 전일보다 증가
최근 25거래일 동안 이러한 날이 몇 번 있었는지를 누적해 표시합니다.
왜 지수 하락과 거래량 증가를 함께 보나요?
지수 하락만으로는 거래 참여가 적은 조정인지, 많은 물량이 거래된 하락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거래량이 늘면서 지수가 하락했다면 평소보다 많은 매도 물량이 시장에 나온 날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그런 날이 반복되는지를 관찰합니다.
주의·한계
- 분산일은 실제 매도 주체를 직접 확인한 값이 아니라 지수와 거래량의 조합을 관찰한 값입니다.
- 거래량 증가를 동반한 하락이 기관 또는 외국인의 매도일 수 있지만, 이 지표만으로 주체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 최근 25거래일 누적값이므로 오래된 분산일은 계산 창에서 제외됩니다.
5일 이상은 누적 상태를 보기 위한 기준이며 개별 종목의 신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