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Versus

거래대금 유동성 필터

최근 한 달 동안 일정 금액 이상 꾸준히 거래된 종목만 남기는 필터입니다.

핵심최근 20거래일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설정한 하한 이상인 종목만 남기는 유동성 필터입니다.

판정 기준

무엇을 기준으로 거르나요? 최근 20거래일의 거래대금을 합산한 뒤 거래일 수로 나눈 하루 평균 거래대금을 사용합니다. 최소값을 30억 원으로 설정하면 최근 20거래일 동안 하루 평균 30억 원 이상 거래된 종목만 남습니다.

숫자 해석 예시

  • 30억 원최소값을 30억 원으로 설정하면 최근 20거래일 동안 하루 평균 30억 원 이상 거래된 종목만 남음

기준을 높이면 어떻게 되나요?

평균 거래대금 기준을 높일수록 거래가 활발한 종목만 남습니다.

  • 결과 종목 수가 줄어듭니다.
  • 주문 체결이 상대적으로 쉬운 종목 위주로 압축됩니다.
  • 거래가 적은 중소형주는 많이 제외됩니다.

기준을 낮추면 어떻게 되나요?

거래가 적은 종목까지 포함돼 후보 수가 늘어납니다.

다만 표시된 가격에 원하는 수량을 체결하기 어렵거나, 주문으로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종목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왜 당일 거래대금이 아니라 20일 평균을 사용하나요?

당일 이벤트로 거래가 잠시 폭증한 종목과 평소에도 꾸준히 거래되는 종목을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일 거래 폭증 여부는 별도의 거래대금 배수 필터에서 확인합니다.

주의·한계

  • 평균 거래대금이 높아도 특정 시점의 호가가 얇을 수 있습니다.
  • 이 값은 최근 20일의 평균이며 오늘 실제 체결 가능 수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평균값이므로 최근 거래가 급격히 줄거나 늘어난 변화는 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기준을 지나치게 높이면 중소형 종목이 대부분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거래대금은 유동성 참고값이며 가격 방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출처·근거: 최근 20거래일 평균 거래대금 `taAvg[20]`을 억 원 단위로 사용합니다. ---

본 설명은 이 사이트가 값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체 용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