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투자자의 현재 순매수가 이 종목의 최근 약 1년 이력과 비교해 얼마나 이례적으로 큰지를 보여줍니다.
핵심 — 연기금·외국인·투신·사모 등의 순매수를 그 종목의 최근 250거래일(양수 순매수) 분포와 비교해, 지금 순매수가 얼마나 이례적으로 큰지를 백분위로 보여줍니다.
산식
기간별 랭크 = 250거래일 양수 순매수 분포 내 백분위. 종합점수 num = Σ(강한손 백분위×가중) − 개인 백분위×0.3. 가중: 연기금 1.0·외국인 0.85·투신 0.75·사모 0.7·개인 −0.3.
판정 기준
화면의 값을 어떻게 읽나요? 수급랭크는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 등의 순매수 금액을 그 종목의 과거 250거래일 기록과 비교합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의 오늘 순매수가 최근 250거래일 중에서도 매우 큰 편이라면 높은 백분위 또는 상위 랭크로 표시됩니다. 반대로 평소와 비슷하거나 작은 규모라면 순위가 낮아집니다. 당일, 최근 5일, 최근 20일 누적 순매수는 서로 다른 기간으로 각각 계산합니다.
왜 종목 간 금액을 직접 비교하지 않나요?
종목마다 시가총액과 평소 거래 규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형주의 100억 원 순매수와 소형주의 100억 원 순매수는 같은 의미가 아닐 수 있습니다.
수급랭크는 각 종목을 자기 과거 이력과 비교해, 이 종목에서 지금 나타난 순매수가 평소보다 얼마나 드문 수준인지를 보여줍니다.
왜 순매수였던 날만 비교하나요?
순매도나 0이었던 날까지 같은 분포에 넣으면, 평소 매도가 많던 종목의 작은 순매수도 과도하게 높은 순위로 잡힐 수 있습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 최근 250거래일 중 순매수 금액이 양수였던 날만 비교 대상으로 사용합니다. 현재도 순매도가 발생한 경우에는 해당 기간의 랭크를 −로 표시합니다.
종합점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의 백분위에 각각 다른 가중치를 적용해 합산합니다.
- 연기금
1.0 - 외국인
0.85 - 투신
0.75 - 사모
0.7
개인 순매수 백분위에는 −0.3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따라서 주요 투자자의 순매수가 이례적으로 크고 개인 순매수 비중이 낮을수록 종합점수가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이 가중치는 투자자별 순매수 사실을 하나의 정렬값으로 압축하기 위한 현재 설정이며, 투자자별 성과가 검증돼 확정된 값은 아닙니다.
상대수급강도와 무엇이 다른가요?
두 지표는 같은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를 사용하지만 표시 목적이 다릅니다.
- 수급랭크: 당일·5일·20일 등 각 기간의 순매수가 과거 이력에서 어느 수준인지 보여줍니다.
- 상대수급강도: 선택한 투자자의 20일 순매수가 250일 분포에서 어느 백분위인지 정렬에 사용합니다.
기준선과 그 근거
- 250 — 순위 산정 창 = 250거래일(약 1년, RANK_WINDOW). 이 창 안의 "순매수 양수였던 날"만 분포 모수로 씀. 창 길이·강한손 가중은 설정값(OOS 검증 전).
주의·한계
- 확정값은 거래일 마감 후 EOD(일말) 기준입니다.
- 장중 값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순매수를 기존 분포에 대입한 잠정치입니다.
- 순매도 또는 0인 기간은 순매수 랭크의 대상이 아니므로
−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가 없는 종목과 해외 종목은
−로 표시합니다. - 순위 산정 창
250거래일과 투자자별 가중치는 OOS 검증 전 설정값입니다. - 높은 랭크는 순매수 규모가 과거보다 이례적으로 크다는 뜻이며, 이후 가격 방향이나 성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