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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확인 (FTD)

하락 뒤 시작된 반등이 단순한 하루 반등에 그치지 않고, 지수 상승과 거래 증가가 함께 나타났는지를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핵심하락 뒤 반등의 4~10일차에 지수 +1.4% 이상 상승과 거래량 증가(또는 시장 폭 +5%p 개선)가 함께 나타났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판정 기준

반등 4~10일차 · 지수 +1.4%↑ · 거래량 전일 대비 증가(또는 브레드스 스러스트 +5%p).

어떤 날에 표시되나요?

반등이 시작된 뒤 4~10일차 사이에 다음 조건을 확인합니다.

  • 지수가 +1.4% 이상 상승
  • 거래량이 전일보다 증가
  • 또는 시장 폭이 +5%p 개선

초기 3일 안에 나타나는 급등은 하락 직후의 일시적인 반발일 수 있어 반등확인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왜 거래량을 함께 보나요?

지수만 오르고 거래가 늘지 않으면 반등에 참여한 자금의 규모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반등확인은 가격 상승과 거래 증가가 함께 나타났는지를 봄으로써, 초기 반등 이후 시장 참여가 넓어졌는지를 확인하려는 방식입니다.

표시 후에도 실패할 수 있나요?

반등확인이 표시됐더라도 이후 지수가 반등 시작점의 저점을 다시 밑돌면 해당 반등은 유지되지 못한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이 지표는 바닥을 확정하는 값이 아니라, 반등 과정에서 정해진 확인 조건이 충족됐다는 뜻입니다.

주의·한계

  • 반등확인은 향후 상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반등 4~10일차라는 기간과 +1.4%, +5%p 조건을 사용합니다.
  • 초기 3일 이내의 급등은 반등확인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이후 저점을 다시 깨면 반등확인 상태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지수 기준 지표이므로 개별 종목의 추세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근거: 윌리엄 오닐의 FTD 개념을 사용합니다. 반등 시작일 이후의 지수 등락률, 거래량, 시장 폭을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

본 설명은 이 사이트가 값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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