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최고가를 새로 기록한 종목과 최저가를 새로 기록한 종목 중 어느 쪽이 더 많은지를 보여줍니다.
핵심 — 최근 52주 신고가를 새로 기록한 종목 수에서 신저가 종목 수를 뺀 값으로, 시장의 극단에서 어느 쪽이 더 많은지를 봅니다.
한눈에 요약
- 양수
-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이 신저가 종목보다 많음
- 음수
-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신고가 종목보다 많음
- 0
- 신고가 종목 수와 신저가 종목 수가 같음
판정 기준
화면의 값을 어떻게 읽나요?
이 값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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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고가 종목 수 − 52주 신저가 종목 수
`
- **양수**: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이 신저가 종목보다 많습니다.
- **음수**: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신고가 종목보다 많습니다.
- **0**: 신고가 종목 수와 신저가 종목 수가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값이 +35라면 신고가 종목이 신저가 종목보다 35개 많다는 뜻입니다. −20`이라면 신저가 종목이 20개 더 많습니다.
숫자 해석 예시
- +35 — 신고가 종목이 신저가 종목보다 35개 많음
- −20 — 신저가 종목이 신고가 종목보다 20개 많음
지수와 함께 보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 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수 상승이 일부 종목에 집중되고 있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수와 함께 이 값도 높아지면, 새로운 고점에 도달하는 종목 수가 늘고 있다는 뜻입니다.
왜 시장의 극단을 보는 지표인가요?
200일선 위 종목 비율처럼 전체 시장의 일반적인 위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최근 1년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실제로 새로 기록한 종목만 셉니다.
따라서 평소에는 변화가 크지 않다가 시장이 강하게 확산되거나 급격히 약해질 때 값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주의·한계
- 값이 양수라고 해서 시장 전체 종목이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 값이 음수라고 해서 모든 종목이 약한 것은 아닙니다.
- 신고가·신저가라는 극단에 도달한 종목만 세므로 시장 전환기에 값이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 지수와 방향이 다를 수 있으며, 그 차이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최근 52주와 확정 거래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