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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짐 벡터 (파생)

현재 시장을 참여 종목 수, 지수의 장기 위치, 실제 변동성, 옵션시장의 예상 변동성이라는 네 가지 관점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핵심현재 시장을 참여 종목 폭(확산)·지수의 장기 위치(지수추세)·실현변동성·옵션 내재변동성(IV)의 네 관점으로 나눠 보여주며, 하나의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산식

확산·지수추세 = 시장국면(MARKET_REGIME) 재사용
변동성 = K200 일봉 HV20(GK/CC 자동)
옵션IV = OptionIvDaily ATM IV 최신
데이터 없으면 미수집.

판정 기준

네 가지 축은 무엇을 뜻하나요? 확산 시장 전체 종목 중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의 비율입니다. 상승 또는 하락에 참여하는 종목의 폭을 봅니다. 지수추세 현재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얼마나 위 또는 아래에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변동성 코스피200이 최근 실제로 얼마나 크게 움직였는지를 연율로 환산한 값입니다. 이미 일어난 가격 움직임을 측정합니다. 옵션 IV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 반영된 앞으로의 예상 변동성입니다. IV는 Implied Volatility, 즉 내재변동성을 뜻합니다.

왜 하나의 점수로 합치지 않나요?

시장에서는 서로 반대되는 신호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수는 오르지만 200일선 위에 있는 종목 수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수만 보면 강해 보이지만 실제 상승에 참여하는 종목은 적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여러 값을 하나의 점수로 합치면 이런 차이가 사라질 수 있어 네 축을 따로 표시합니다.

실현변동성과 옵션 IV를 함께 보면 무엇이 다른가요?

실현변동성은 과거에 실제로 일어난 움직임이고, 옵션 IV는 옵션시장에 반영된 미래 예상치입니다.

옵션 IV가 실현변동성보다 높다면 옵션 가격에 실제 최근 움직임보다 큰 변동 기대가 반영돼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차이만으로 시장 방향을 알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가 일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네 성분 중 하나가 없으면 해당 성분만 미수집으로 표시합니다. 나머지 값은 정상적으로 유지합니다.

주의·한계

  • 레짐 벡터는 네 값을 합친 단일 점수가 아닙니다.
  • 각 축은 서로 다른 시장 특성을 측정합니다.
  • 변동성과 옵션 IV는 움직임의 크기를 나타내며 상승·하락 방향을 말하지 않습니다.
  • 옵션 IV와 실현변동성의 차이는 참고정보이며 특정 이벤트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일부 데이터가 없더라도 나머지 축을 0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 시장 환경을 설명하는 소프트 참고값입니다.

출처·근거: 시장국면 데이터, 코스피200 일봉 실현변동성, `OptionIvDaily`의 등가격 옵션 내재변동성을 재사용합니다. ---

본 설명은 이 사이트가 값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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