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동안 이 종목이 소속 시장지수보다 얼마나 더 강하거나 약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핵심 — 같은 기간 종목 수익률에서 소속 시장지수 수익률을 뺀 값(%p)으로, 종목이 시장보다 얼마나 더 강했거나 약했는지를 봅니다.
한눈에 요약
- 양수
- 시장보다 더 올랐거나, 하락장에서 시장보다 덜 하락
- 음수
- 시장보다 덜 올랐거나, 시장보다 더 크게 하락
- 0
- 종목과 시장지수의 수익률이 같음
산식
RS(기간) = 종목 기간수익률(%) − 소속 지수 기간수익률(%) → %p
판정 기준
화면의 값을 어떻게 읽나요?
RS는 종목의 수익률에서 같은 기간 시장지수의 수익률을 뺀 값이며, 단위는 %p입니다. %p는 퍼센트포인트로, 두 수익률의 차이를 뜻합니다.
- RS가 양수: 시장보다 더 올랐거나, 하락장에서 시장보다 덜 하락했습니다.
- RS가 음수: 시장보다 덜 올랐거나, 시장보다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 RS가 0: 종목과 시장지수의 수익률이 같습니다.
예시:
- 종목 +8%, 지수 +3% → RS +5%p
- 종목 +3%, 지수 +5% → RS −2%p
- 종목 −1%, 지수 −5% → RS +4%p
마지막 사례처럼 종목 가격이 하락했더라도 시장보다 덜 하락했다면 RS는 양수가 될 수 있습니다.
숫자 해석 예시
- 종목 +8% · 지수 +3% — RS +5%p
- 종목 +3% · 지수 +5% — RS −2%p
- 종목 −1% · 지수 −5% — RS +4%p (종목 가격은 하락했으나 시장보다 덜 하락)
왜 절대수익률과 함께 봐야 하나요?
RS는 종목이 실제로 올랐는지를 직접 말해주는 값이 아니라 시장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강했는지를 보여주는 값입니다.
따라서 RS가 양수라고 해서 종목 가격도 반드시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시장이 크게 하락하는 동안 종목이 덜 하락한 경우에도 RS는 양수입니다. 반대로 종목이 상승했더라도 시장지수가 더 많이 올랐다면 RS는 음수입니다.
기간별 RS는 무엇이 다른가요?
- 20일 RS: 최근 약 1개월 동안 시장 대비 강도를 봅니다.
- 60일 RS: 최근 약 3개월 동안 지속된 상대적 강도를 봅니다.
- 120일 이상 RS: 장기적으로 시장보다 강한 흐름이 유지됐는지 확인합니다.
짧은 기간의 RS만 높다면 최근에 급격히 강해진 종목일 수 있고, 여러 기간의 RS가 함께 양수라면 시장 대비 강한 흐름이 더 오래 이어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준선과 그 근거
- 0 — 0%p = 같은 기간 지수와 동일 수익률(중립선). 양수=초과, 음수=미달. 수학적 정의선이라 별도 실증 검증 대상이 아님.
주의·한계
- RS는 절대수익률이 아니라 지수 대비 초과수익률입니다.
- RS가 양수여도 종목 가격은 하락 중일 수 있습니다.
- 기준지수와 종목의 기준일이 다르면 비교가 왜곡되므로 같은 확정 거래일을 사용합니다.
- 장중 값은 워커가 갱신하는 잠정치이며, 확정값은 거래일 종가 기준입니다.
- 소속 시장지수를 확인할 수 없는 종목과 일부 해외 종목은
−로 표시하며, 0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0%p는 수학적 중립선이며 별도의 실증 임계값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