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추세 지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종목의 상승 흐름이 얼마나 고르게 정렬돼 있는지를 `0~100`점으로 요약한 값입니다.
핵심 — 기간별 수익률·상대강도·이동평균 위치·거래대금 추세를 합쳐 상승 흐름이 얼마나 고르게 정렬됐는지를 0~100점으로 요약한 비교 점수입니다.
한눈에 요약
- 높을수록
- 여러 추세 조건이 동시에 충족된 상태
- 낮을수록
- 추세 조건이 약하거나 서로 엇갈려 있음
- 70점
- 현재 설정에서 "추세 후보"로 구분하는 경계(특정 상승확률·수익률을 뜻하지 않음)
산식
추세(수익률 20·60·120일) + RS(지수대비 20·60일) + 이평선 위치(20·60·120일선) + 거래대금 추세를 합산 → 0~100. 과열(5일 급등·20일선 과대이격)·저가주는 하드필터로 선제외.
판정 기준
화면의 점수를 어떻게 읽나요?
- 점수가 높을수록 여러 추세 조건이 동시에 충족된 상태입니다.
- 점수가 낮을수록 추세 조건이 약하거나 서로 엇갈려 있습니다.
- 70점은 현재 설정에서 추세 후보로 구분하는 경계입니다.
다만 70점이 특정 상승확률이나 예상수익률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수는 많은 종목을 같은 기준으로 정렬하고 후보군을 줄이기 위한 비교 점수입니다.
어떤 요소를 함께 보나요?
추세점수는 다음 네 가지 축을 함께 계산합니다.
1. 기간별 수익률 최근 20일, 60일, 120일 동안 가격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봅니다.
2. 시장 대비 상대강도 최근 20일과 60일 동안 소속 시장지수보다 강했는지 봅니다.
3. 이동평균선 위치 현재가가 20일선, 60일선, 120일선 위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4. 거래대금 흐름 가격 움직임에 거래가 함께 늘고 있는지 봅니다.
한 요소만 강한 종목보다 여러 요소가 같은 방향으로 정렬된 종목이 더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자동완화는 무엇인가요?
시장 상황이 약하면 높은 점수를 통과하는 종목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자동완화는 이런 경우 화면에 표시하는 최소 기준을 80점 → 70점 → 60점처럼 단계적으로 낮추는 기능입니다.
자동완화가 작동해도 개별 종목의 실제 점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표시 대상의 최소 기준만 낮아집니다.
왜 점수 계산 전에 일부 종목을 제외하나요?
단기간에 지나치게 급등했거나 20일 이동평균선에서 과도하게 벌어진 종목, 저가주와 같이 추세점수만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종목은 하드필터에서 먼저 제외합니다.
따라서 점수가 보이지 않는 종목이 반드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시가총액, 거래대금, 가격 또는 과열 조건에서 먼저 제외됐을 수 있습니다.
기준선과 그 근거
- 70 — 70점 = "추세 후보" 등급 경계. 전체 라더는 100/90/80/70/60/50/40/30 8단계 설정값(trendScore.ts:16-20). 등급별 기대수익이 OOS로 검증된 값은 아님 — 상대 정렬·후보 압축용.
주의·한계
- 점수와 등급 경계
90/80/70/60…은 현재 설정값입니다. - 각 등급의 기대수익률이 OOS(표본 외)로 검증된 기준은 아닙니다.
- 이 점수는 종목 간 상대 정렬과 후보 압축을 위한 값이며, 실제 확률이나 목표수익률이 아닙니다.
- 자동완화는 표시 기준만 낮출 뿐 종목의 점수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 확정값은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장중 값은 워커가 갱신하는 잠정치입니다.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저가주, 과열 조건에 걸린 종목은 점수 계산 전에 제외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