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매 판

기준일 2026-09-23 · 최근 1거래일 기준.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p)이고,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백분위)로 칠했다 —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

분류가격거래대금외국인·기관액티브참고
등락률가격 강도 ▾상승 종목20일 추이금액평소 대비외국인기관수급 강도판단 매수설정·환매
▸ 반도체 ▲6+2.5%+1.3%184/25115.04조원1.1배+374억원+7815억원+0.03%+70억원-1769억원
▸ AI·데이터센터 ▲4+1.9%+0.8%54/11413.98조원1.1배-1505억원+6025억원+0.01%+135억원-1838억원
▸ 금융·지주 ▲7+1.1%-0.0%78/2112.84조원1.2배-511억원+1396억원+0.01%-3억원-422억원
▸ 제약·바이오 ▲10+0.7%-0.4%182/3716295억원0.8배+31억원-176억원+0.00%-45억원+82억원
▸ 화장품 ▲8+0.5%-0.6%32/732809억원0.7배+319억원-38억원+0.07%-37억원-14억원
▸ 식품 ▲6-0.1%-1.2%56/1312126억원0.9배+311억원-332억원+0.01%-66억원-12억원
▸ 2차전지 ▲4-0.1%-1.2%61/1231.11조원0.8배-75억원-768억원-0.02%+7억원-33억원
▸ 광통신 ▼6-0.2%-1.3%24/434779억원1.1배-483억원-76억원-0.27%+11억원+2억원
▸ 로봇 ▼5-0.9%-2.0%40/927676억원0.8배-1460억원-248억원-0.08%+11억원-22억원
▸ 전력 인프라·기계 ▼5-1.3%-2.5%21/721.40조원0.8배-2295억원-1077억원-0.16%-11억원-25억원
▸ 신재생에너지 ▼3-1.3%-2.5%23/571.17조원1.0배-1999억원-806억원-0.12%+3억원-2억원
▸ 방산·우주항공 ▼11-1.4%-2.6%25/476085억원1.1배-765억원-163억원-0.02%+19억원-35억원
▾ 조선·해운 ▼4-1.6%-2.7%8/514196억원0.8배-593억원-841억원-0.08%0원-25억원
▸ 조선 기자재·엔진 ▼40-1.5%-2.6%6/31885억원0.7배-91억원-156억원-0.10%0원+2억원
▸ 조선 ▼28-1.6%-2.7%0/82430억원0.8배-487억원-523억원-0.09%0원-20억원
▸ 해운 ▼25-1.8%-2.9%2/12881억원0.9배-15억원-162억원-0.04%0원-7억원
▾ 원전 ▼11-2.6%-3.7%2/241.02조원1.0배-2484억원-1861억원-0.26%-3억원+80억원
▸ 주기기·시공 ▼38-2.4%-3.6%1/68630억원1.1배-2195억원-1666억원-0.24%-3억원+54억원
▸ 설계·정비 ▼59-3.5%-4.6%0/8744억원0.5배-144억원-81억원-0.25%0원+18억원
▸ 부품·기자재 ▼51-3.5%-4.6%1/10842억원0.6배-145억원-114억원-0.42%0원+8억원

이 판이 재는 것

등락률은 구성종목의 1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
가격 강도 = 그룹 등락률 − 시장 등락률(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
수급 강도 = 1일 (외국인 + 기관 순매수) ÷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 100.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
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1CU당 수량 변화 × 어제 CU 개수 × 종가).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
순위 변화(▲▼)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
참고: 설정·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 NAV 다. 순위 기준이 아니다.
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172종목)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