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2026-09-23 · 최근 20거래일 기준.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p)이고,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백분위)로 칠했다 —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
| 분류 | 가격 | 거래대금 | 외국인·기관 | 액티브 | 참고 | ||||||
|---|---|---|---|---|---|---|---|---|---|---|---|
| 등락률 | 가격 강도 ▴ | 상승 종목 | 20일 추이 | 금액 | 평소 대비 | 외국인 | 기관 | 수급 강도 | 판단 매수 | 설정·환매 | |
| ▸ 제약·바이오 ▲1 | -11.0% | -15.2% | 126/371 | 18.97조원 | 0.8배 | -2314억원 | -9681억원 | -0.51% | -304억원 | -586억원 | |
| ▸ 화장품 ▼1 | -9.9% | -14.1% | 20/73 | 8.54조원 | 0.8배 | +2239억원 | -3494억원 | -0.09% | -151억원 | +286억원 | |
| ▸ 식품 | -7.3% | -11.5% | 33/131 | 4.82조원 | 0.8배 | +1136억원 | -2623억원 | -0.24% | -166억원 | -21억원 | |
| ▸ 신재생에너지 ▲2 | -3.6% | -7.8% | 28/57 | 23.07조원 | 1.0배 | -1.50조원 | +1.07조원 | -0.23% | +175억원 | -321억원 | |
| ▸ 원전 ▲5 | -3.5% | -7.7% | 11/24 | 20.14조원 | 1.1배 | -1.49조원 | +2967억원 | -1.06% | +121억원 | +341억원 | |
| ▸ 조선·해운 ▼1 | -2.8% | -7.0% | 17/51 | 10.46조원 | 1.0배 | -3865억원 | +1377억원 | -0.13% | +68억원 | -277억원 | |
| ▸ 2차전지 ▼3 | -2.0% | -6.2% | 62/123 | 29.60조원 | 1.0배 | -1.37조원 | +1.46조원 | -0.01% | +512억원 | +120억원 | |
| ▸ 로봇 ▼1 | -0.7% | -4.9% | 41/92 | 19.31조원 | 0.9배 | -2170억원 | -715억원 | -0.15% | -269억원 | -622억원 | |
| ▸ 방산·우주항공 ▼1 | +0.5% | -3.7% | 29/47 | 11.79조원 | 0.9배 | +628억원 | -1145억원 | +0.35% | +256억원 | -399억원 | |
| ▸ 금융·지주 ▼1 | +1.7% | -2.6% | 73/211 | 52.26조원 | 0.9배 | -977억원 | +1.24조원 | +0.13% | +245억원 | -1891억원 | |
| ▸ 전력 인프라·기계 ▲2 | +7.1% | +2.9% | 42/72 | 33.92조원 | 1.1배 | -8176억원 | +4141억원 | -0.02% | +515억원 | -99억원 | |
| ▸ AI·데이터센터 ▼1 | +9.2% | +5.0% | 69/114 | 268.05조원 | 0.9배 | -10.73조원 | +1.82조원 | -0.16% | -646억원 | -8585억원 | |
| ▸ 반도체 ▼1 | +10.9% | +6.7% | 190/251 | 270.04조원 | 0.9배 | -11.15조원 | +3.12조원 | -0.12% | -1369억원 | -9599억원 | |
| ▸ 광통신 | +12.9% | +8.7% | 30/43 | 10.79조원 | 1.3배 | -1609억원 | +570억원 | -0.38% | +75억원 | -40억원 | |
등락률은 구성종목의 2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
가격 강도 = 그룹 등락률 − 시장 등락률(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
수급 강도 = 20일 (외국인 + 기관 순매수) ÷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 100.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
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1CU당 수량 변화 × 어제 CU 개수 × 종가).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
순위 변화(▲▼)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
참고: 설정·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 NAV 다. 순위 기준이 아니다.
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172종목)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