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2026-09-23 · 최근 60거래일 기준.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p)이고,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백분위)로 칠했다 —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
| 분류 | 가격 | 거래대금 | 외국인·기관 | 액티브 | 참고 | ||||||
|---|---|---|---|---|---|---|---|---|---|---|---|
| 등락률 | 가격 강도 ▴ | 상승 종목 | 20일 추이 | 금액 | 평소 대비 | 외국인 | 기관 | 수급 강도 | 판단 매수 | 설정·환매 | |
| ▸ 제약·바이오 ▲2 | -19.7% | -5.2% | 139/368 | 70.75조원 | 0.9배 | -4187억원 | +821억원 | -0.39% | +125억원 | +2778억원 | |
| ▸ AI·데이터센터 | -19.1% | -4.5% | 58/112 | 1153.09조원 | 0.8배 | -33.76조원 | -2.57조원 | -0.81% | +1413억원 | +4.36조원 | |
| ▸ 반도체 ▼2 | -18.8% | -4.2% | 114/251 | 1153.51조원 | 0.8배 | -32.63조원 | -4.56조원 | -0.81% | +148억원 | +4.56조원 | |
| ▸ 로봇 ▲1 | -13.9% | +0.7% | 40/92 | 75.04조원 | 0.8배 | -3160억원 | -701억원 | -0.17% | -280억원 | +1956억원 | |
| ▸ 조선·해운 ▲1 | -12.1% | +2.5% | 26/51 | 38.50조원 | 0.9배 | -2883억원 | +2845억원 | -0.03% | +30억원 | +1297억원 | |
| ▸ 2차전지 ▲3 | -11.1% | +3.5% | 41/123 | 81.04조원 | 0.9배 | -1.81조원 | +1.82조원 | -0.06% | +58억원 | +3958억원 | |
| ▸ 신재생에너지 ▲1 | -10.4% | +4.2% | 26/57 | 70.59조원 | 0.9배 | -1.79조원 | +1.70조원 | -0.04% | +241억원 | +561억원 | |
| ▸ 금융·지주 ▼4 | -10.2% | +4.4% | 115/211 | 193.18조원 | 0.8배 | -1.04조원 | +4.33조원 | +0.33% | -93억원 | +5185억원 | |
| ▸ 원전 ▼2 | -9.9% | +4.7% | 11/24 | 49.40조원 | 0.9배 | -1.49조원 | +8192억원 | -0.70% | -312억원 | +1257억원 | |
| ▸ 전력 인프라·기계 ▲1 | -7.7% | +6.9% | 32/72 | 97.91조원 | 0.9배 | -1.84조원 | +9270억원 | -0.30% | +572억원 | +4239억원 | |
| ▸ 방산·우주항공 ▼1 | -4.8% | +9.8% | 17/47 | 44.78조원 | 0.9배 | +7284억원 | +254억원 | +0.72% | +256억원 | +155억원 | |
| ▸ 광통신 | +0.0% | +14.6% | 27/43 | 30.00조원 | 1.0배 | -4863억원 | +1886억원 | -1.47% | -44억원 | +445억원 | |
| ▸ 식품 | +5.8% | +20.4% | 76/131 | 16.71조원 | 1.0배 | +3898억원 | +1123억원 | +1.00% | -438억원 | +327억원 | |
| ▸ 화장품 | +15.5% | +30.1% | 45/73 | 26.35조원 | 1.0배 | +6151억원 | +4918억원 | +2.84% | -73억원 | +143억원 | |
등락률은 구성종목의 6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
가격 강도 = 그룹 등락률 − 시장 등락률(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
수급 강도 = 60일 (외국인 + 기관 순매수) ÷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 100.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
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1CU당 수량 변화 × 어제 CU 개수 × 종가).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
순위 변화(▲▼)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
참고: 설정·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 NAV 다. 순위 기준이 아니다.
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172종목)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