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매 판

기준일 2026-09-23 · 최근 60거래일 기준.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p)이고,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백분위)로 칠했다 —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

분류가격거래대금외국인·기관액티브참고
등락률가격 강도 ▴상승 종목20일 추이금액평소 대비외국인기관수급 강도판단 매수설정·환매
▸ 제약·바이오 ▲2-19.7%-5.2%139/36870.75조원0.9배-4187억원+821억원-0.39%+125억원+2778억원
▸ AI·데이터센터-19.1%-4.5%58/1121153.09조원0.8배-33.76조원-2.57조원-0.81%+1413억원+4.36조원
▾ 반도체 ▼2-18.8%-4.2%114/2511153.51조원0.8배-32.63조원-4.56조원-0.81%+148억원+4.56조원
▾ 기판 ▼1-26.2%-11.6%4/1195.05조원0.8배-2777억원-1.27조원-0.81%-963억원+3216억원
└ LG이노텍 011070-41.5%-26.9%—4.40조원—+7554억원-9930억원-1.10%-367억원—
└ 티엘비 356860-41.0%-26.4%—8113억원—-648억원+326억원-4.31%+200억원—
└ 삼성전기 009150-26.4%-11.9%—29.51조원—-1.02조원-1797억원-0.79%-595억원—
└ 코리아써키트 007810-25.6%-11.0%—7407억원—+204억원-1075억원-4.15%-30억원—
└ 대덕전자 353200-9.8%+4.8%—2.91조원—+525억원-1041억원-0.79%-133억원—
└ 해성디에스 195870-9.6%+5.0%—2283억원—+280억원-161억원+1.04%-7억원—
└ 대덕 008060-8.2%+6.4%—348억원—+30억원+3억원+0.65%-10억원—
└ 성우테크론 045300+3.2%+17.8%—23억원—-4894만원-3만원-0.18%——
└ 심텍홀딩스 036710+12.1%+26.7%—485억원—-3억원-11억원-0.70%+2억원—
└ 심텍 222800+19.8%+34.4%—3.29조원—-329억원+907억원+1.24%-43억원—
└ HLB이노베이션 024850+26.6%+41.2%—894억원—-144억원+68억원-2.00%+20억원—
▸ 메모리 ▼5-20.4%-5.8%6/12923.66조원0.8배-32.26조원-3.39조원-0.95%+1339억원+3.57조원
▸ 소재·부품 ▼8-8.1%+6.4%26/6515.79조원0.8배-1246억원-2061억원-0.92%-243억원+870억원
▸ 시스템반도체(팹리스·설계·파운드리) ▼13-8.1%+6.5%17/3915.41조원0.7배-1256억원-1045억원-1.13%-74억원+430억원
▸ 전공정 장비·인프라 ▼15-4.6%+10.0%24/6161.98조원0.8배-2646억원+6653억원+0.69%-234억원+3027억원
▸ HBM·후공정 장비 ▼15-1.5%+13.1%7/915.94조원0.8배+2317억원-276억원+0.59%+338억원+1242억원
▸ 개별소자·LED·화합물 ▼3+2.8%+17.4%6/163.91조원1.3배-1132억원-570억원-3.47%+17억원+91억원
▸ 후공정 외주(OSAT) ▼14+3.7%+18.3%8/147.88조원1.0배+290억원-180억원+0.12%-212억원+194억원
▸ 테스트 ▼8+11.2%+25.7%16/2413.88조원0.9배+2772억원-1537억원+0.60%+181억원+833억원
▸ 로봇 ▲1-13.9%+0.7%40/9275.04조원0.8배-3160억원-701억원-0.17%-280억원+1956억원
▸ 조선·해운 ▲1-12.1%+2.5%26/5138.50조원0.9배-2883억원+2845억원-0.03%+30억원+1297억원
▸ 2차전지 ▲3-11.1%+3.5%41/12381.04조원0.9배-1.81조원+1.82조원-0.06%+58억원+3958억원
▸ 신재생에너지 ▲1-10.4%+4.2%26/5770.59조원0.9배-1.79조원+1.70조원-0.04%+241억원+561억원
▸ 금융·지주 ▼4-10.2%+4.4%115/211193.18조원0.8배-1.04조원+4.33조원+0.33%-93억원+5185억원
▸ 원전 ▼2-9.9%+4.7%11/2449.40조원0.9배-1.49조원+8192억원-0.70%-312억원+1257억원
▸ 전력 인프라·기계 ▲1-7.7%+6.9%32/7297.91조원0.9배-1.84조원+9270억원-0.30%+572억원+4239억원
▸ 방산·우주항공 ▼1-4.8%+9.8%17/4744.78조원0.9배+7284억원+254억원+0.72%+256억원+155억원
▸ 광통신+0.0%+14.6%27/4330.00조원1.0배-4863억원+1886억원-1.47%-44억원+445억원
▸ 식품+5.8%+20.4%76/13116.71조원1.0배+3898억원+1123억원+1.00%-438억원+327억원
▸ 화장품+15.5%+30.1%45/7326.35조원1.0배+6151억원+4918억원+2.84%-73억원+143억원

이 판이 재는 것

등락률은 구성종목의 6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
가격 강도 = 그룹 등락률 − 시장 등락률(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
수급 강도 = 60일 (외국인 + 기관 순매수) ÷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 100.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
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1CU당 수량 변화 × 어제 CU 개수 × 종가).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
순위 변화(▲▼)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
참고: 설정·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 NAV 다. 순위 기준이 아니다.
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172종목)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