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매 판

기준일 2026-09-23 · 최근 60거래일 기준.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p)이고,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백분위)로 칠했다 —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

분류가격거래대금외국인·기관액티브참고
등락률가격 강도 ▴상승 종목20일 추이금액평소 대비외국인기관수급 강도판단 매수설정·환매
▾ 제약·바이오 ▲2-19.7%-5.2%139/36870.75조원0.9배-4187억원+821억원-0.39%+125억원+2778억원
▸ 신약 바이오텍-33.7%-19.1%23/9634.73조원0.9배-4966억원-8638억원-1.29%+193억원+1857억원
▸ 미용의료 ▲4-30.1%-15.5%3/216.91조원0.9배+1667억원+1048억원+1.35%-53억원+262억원
▸ 의료기기 ▲5-13.7%+0.9%25/644.66조원0.9배-1375억원-24억원-1.18%-123억원+13억원
▸ 의료 AI·디지털헬스 ▲12-4.7%+9.9%7/113176억원0.9배-204억원-132억원-1.88%-2억원+36억원
▸ 대형 바이오(CDMO·시밀러·백신) ▼2-4.1%+10.5%2/1212.46조원0.9배+4554억원+3026억원+0.65%-130억원+423억원
▸ CRO·소부장 ▼7-1.1%+13.5%19/394408억원1.0배-391억원-176억원-1.48%+18억원+2억원
▸ 진단 ▼7+2.5%+17.1%21/437935억원1.0배+170억원+179억원+0.46%+3억원+39억원
▸ 전통 제약 ▲1+9.1%+23.7%39/8210.45조원1.0배-3642억원+5539억원+0.57%+220억원+146억원
▸ AI·데이터센터-19.1%-4.5%58/1121153.09조원0.8배-33.76조원-2.57조원-0.81%+1413억원+4.36조원
▸ 반도체 ▼2-18.8%-4.2%114/2511153.51조원0.8배-32.63조원-4.56조원-0.81%+148억원+4.56조원
▸ 로봇 ▲1-13.9%+0.7%40/9275.04조원0.8배-3160억원-701억원-0.17%-280억원+1956억원
▸ 조선·해운 ▲1-12.1%+2.5%26/5138.50조원0.9배-2883억원+2845억원-0.03%+30억원+1297억원
▸ 2차전지 ▲3-11.1%+3.5%41/12381.04조원0.9배-1.81조원+1.82조원-0.06%+58억원+3958억원
▸ 신재생에너지 ▲1-10.4%+4.2%26/5770.59조원0.9배-1.79조원+1.70조원-0.04%+241억원+561억원
▸ 금융·지주 ▼4-10.2%+4.4%115/211193.18조원0.8배-1.04조원+4.33조원+0.33%-93억원+5185억원
▸ 원전 ▼2-9.9%+4.7%11/2449.40조원0.9배-1.49조원+8192억원-0.70%-312억원+1257억원
▾ 전력 인프라·기계 ▲1-7.7%+6.9%32/7297.91조원0.9배-1.84조원+9270억원-0.30%+572억원+4239억원
▸ 변압기·차단기(중전기) ▲1-13.5%+1.1%11/1928.43조원0.9배-581억원-1859억원-0.22%-37억원+2207억원
▸ ESS·전력변환·전력IT ▲18-11.8%+2.8%5/2411.01조원0.9배-1517억원+2970억원+0.15%+96억원+732억원
▸ 발전·유틸리티 ▲5-8.5%+6.1%8/1627.36조원1.0배-1.20조원+4112억원-0.85%+437억원+554억원
▸ 전선·케이블-0.2%+14.4%8/1331.11조원1.0배-4262억원+4048억원-0.06%+76억원+746억원
▸ 방산·우주항공 ▼1-4.8%+9.8%17/4744.78조원0.9배+7284억원+254억원+0.72%+256억원+155억원
▾ 광통신+0.0%+14.6%27/4330.00조원1.0배-4863억원+1886억원-1.47%-44억원+445억원
▸ 통신장비-20.0%-5.4%14/233.50조원0.8배-866억원+271억원-0.87%-120억원+162억원
▸ 광섬유·케이블 ▲4+1.0%+15.6%4/723.34조원1.0배-2518억원+1023억원-1.22%-5억원+277억원
▸ 광트랜시버·광부품 ▼1+14.7%+29.3%9/133.17조원1.3배-1479억원+592억원-3.95%+81억원+6억원
▸ 식품+5.8%+20.4%76/13116.71조원1.0배+3898억원+1123억원+1.00%-438억원+327억원
▾ 화장품+15.5%+30.1%45/7326.35조원1.0배+6151억원+4918억원+2.84%-73억원+143억원
▸ 원료·용기·부자재 ▲4-24.5%-9.9%8/141.81조원1.1배-145억원+275억원+0.20%-24억원+77억원
▸ 수출 유통·플랫폼 ▲1+3.3%+17.9%5/103.36조원1.1배+1753억원-1219억원+1.07%-8억원+28억원
▸ 브랜드 ▼1+5.6%+20.2%23/3714.65조원1.0배+3949억원+2759억원+2.03%-112억원+37억원
▸ ODM·OEM+55.2%+69.8%9/126.53조원1.1배+593억원+3103억원+6.28%+71억원+7548만원

이 판이 재는 것

등락률은 구성종목의 6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
가격 강도 = 그룹 등락률 − 시장 등락률(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
수급 강도 = 60일 (외국인 + 기관 순매수) ÷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 100.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
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1CU당 수량 변화 × 어제 CU 개수 × 종가).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
순위 변화(▲▼)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
참고: 설정·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 NAV 다. 순위 기준이 아니다.
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172종목)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