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매 판

기준일 2026-09-23 · 최근 60거래일 기준.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p)이고,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백분위)로 칠했다 —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

분류가격거래대금외국인·기관액티브참고
등락률가격 강도 ▾상승 종목20일 추이금액평소 대비외국인기관수급 강도판단 매수설정·환매
▸ 화장품+15.5%+30.1%45/7326.35조원1.0배+6151억원+4918억원+2.84%-73억원+143억원
▸ 식품+5.8%+20.4%76/13116.71조원1.0배+3898억원+1123억원+1.00%-438억원+327억원
▸ 광통신+0.0%+14.6%27/4330.00조원1.0배-4863억원+1886억원-1.47%-44억원+445억원
▾ 방산·우주항공 ▲1-4.8%+9.8%17/4744.78조원0.9배+7284억원+254억원+0.72%+256억원+155억원
▸ 우주·항공+22.3%+36.9%5/167.29조원0.9배+2893억원+3084억원+3.97%+96억원+474억원
▸ 방산 체계·탄약 ▲1-10.1%+4.5%4/1036.47조원0.9배+4696억원-2572억원+0.12%+160억원-324억원
▾ 방산 부품·전자 ▼6-11.4%+3.2%8/211.02조원0.8배-305억원-257억원-1.04%+6279만원+6억원
└ 삼미금속 012210+52.9%+67.5%—1.21조원—-11억원-208억원-11.67%——
└ 한컴라이프케어 372910+23.3%+37.9%—719억원—-7억원-150만원-1.44%——
└ 백금T&A 046310+20.3%+34.9%—19억원—-3억원+16억원+3.97%——
└ 솔디펜스 215090+17.0%+31.6%—38억원—+3억원-3561만원+1.01%——
└ 대창단조 015230+14.0%+28.6%—179억원—+6억원-5억원+0.08%+4005만원—
└ 아이쓰리시스템 214430+13.4%+28.0%—437억원—-56억원-32억원-2.00%+448만원—
└ RF시스템즈 474610+10.0%+24.6%—200억원—+4744만원-9926만원-0.05%——
└ 인팩 023810+5.8%+20.4%—21억원—+5028만원+662만원+0.12%——
└ 스코넥 2760400.0%+14.6%—0원———0.00%——
└ 퍼스텍 010820-1.1%+13.5%—760억원—-28억원+54억원+0.86%——
└ 코츠테크놀로지 448710-3.7%+10.9%—66억원—+1억원-2억원-0.23%——
└ 빅텍 065450-4.6%+10.0%—292억원—-16억원+2662만원-1.76%——
└ 이노시뮬레이션 274400-6.3%+8.3%—6억원—+9046만원+12만원+0.43%——
└ 삼양컴텍 484590-6.7%+7.9%—321억원—+9억원-7억원+0.06%+3억원—
└ 휴니드 005870-6.8%+7.8%—56억원—-3억원+775만원-0.38%——
└ 포메탈 119500-8.4%+6.2%—26억원—+1846만원-3490만원-0.05%——
└ 미래아이앤지 007120-14.4%+0.2%—61억원—-2억원+626만원-0.45%——
└ 그린광학 0015G0-16.3%-1.7%—200억원—-12억원+9억원-0.16%——
└ 현대위아 011210-20.1%-5.5%—1119억원—+141억원-118억원+0.13%+7206만원—
└ STX엔진 077970-26.0%-11.4%—1243억원—-192억원-49억원-2.00%-3억원—
└ 엠앤씨솔루션 484870-33.6%-19.0%—915억원—-139억원+87억원-2.11%-5728만원—
▸ 전력 인프라·기계 ▼1-7.7%+6.9%32/7297.91조원0.9배-1.84조원+9270억원-0.30%+572억원+4239억원
▸ 원전 ▲2-9.9%+4.7%11/2449.40조원0.9배-1.49조원+8192억원-0.70%-312억원+1257억원
▸ 금융·지주 ▲4-10.2%+4.4%115/211193.18조원0.8배-1.04조원+4.33조원+0.33%-93억원+5185억원
▸ 신재생에너지 ▼1-10.4%+4.2%26/5770.59조원0.9배-1.79조원+1.70조원-0.04%+241억원+561억원
▸ 2차전지 ▼3-11.1%+3.5%41/12381.04조원0.9배-1.81조원+1.82조원-0.06%+58억원+3958억원
▸ 조선·해운 ▼1-12.1%+2.5%26/5138.50조원0.9배-2883억원+2845억원-0.03%+30억원+1297억원
▸ 로봇 ▼1-13.9%+0.7%40/9275.04조원0.8배-3160억원-701억원-0.17%-280억원+1956억원
▸ 반도체 ▲2-18.8%-4.2%114/2511153.51조원0.8배-32.63조원-4.56조원-0.81%+148억원+4.56조원
▸ AI·데이터센터-19.1%-4.5%58/1121153.09조원0.8배-33.76조원-2.57조원-0.81%+1413억원+4.36조원
▸ 제약·바이오 ▼2-19.7%-5.2%139/36870.75조원0.9배-4187억원+821억원-0.39%+125억원+2778억원

이 판이 재는 것

등락률은 구성종목의 6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
가격 강도 = 그룹 등락률 − 시장 등락률(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
수급 강도 = 60일 (외국인 + 기관 순매수) ÷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 100.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
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1CU당 수량 변화 × 어제 CU 개수 × 종가).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
순위 변화(▲▼)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
참고: 설정·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 NAV 다. 순위 기준이 아니다.
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172종목)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